Book적Book적 프로젝트

프로젝트스쿨
2020-03-29
조회수 45

Book적Book적 프로젝트

질 좋은 교육을 위한 문제해결 프로젝트


윤새날 퍼실리테이터

누원고등학교 1학년 - 이시원(기획자)

선덕중학교 3학년 - 정철우(멤버)




STORY 


어떻게 이 주제로 시작하게 되었나요?




"평소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누누히 들어왔지만...우리는 잘 모르겠어요"

현재 학교에서도 독서모임처럼 책을 읽고 나누는 방과후 활동이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지루하고 효과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희는,

재미있으면서도, 실제로도 학생들에게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는

독서문화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프로젝트 계획이 뭔가요?




1. 한 권의 책을 3주간 읽으며 3번의 모임을 진행한다.

2. 각 조는 일주일에 한 번씩 북적북적 모임을 갖는다.

3. 청년 책쌤은 모임 3일 전까지 해당 주 책 분량에 관련된 토론주제 및 질문거리를 준비하고 학생들에게 공유한다.

4. 학생들은 청년 책쌤이 제시한 주제에 관한 발제를 미리 메모해 온다.

5. 북적북적 모임에서는 약 2시간 동안 청년 책쌤의 사회로 독서토론을 진행한다.

6. 모임 후, 청년 책쌤은 본인 조의 토론 요약문을 북적북적 카페에 업로드한다. 

다른 청년 책쌤과 학생들은 댓글은 달며 소통한다.

7. 3번째 모임은 4조가 모두 모여 단체 토론을 한 후, 북적북적 카페에 각자 최종적으로 서평을 업로드 한다.

8. 청년 책쌤에게 봉사시간을 부여한다.



방과후 어떤 활동들을 하였나요?



북적북적 모임에 관련된 홍보를 위해

SNS기반으로 주변 친구들에게 홍보물 및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홍보물에 참가신청링크를 포함하여 배포를 진행했고,

신청서를 통해 북적북적 1기 참가자들의 취향, 관심있는 책 등을 파악하여 DB를 만들었습니다.



독서모임을 이끌어 줄 청년책쌤을 모시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 윤새날 퍼실리테이터 쌤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4명의 청년책쌤 섭외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북적북적을 오픈하기 위해 모집과 홍보,섭외를 진행하였지만

학교 내에서 오픈 및 활성화시키기엔 다양한 어려움(일정,참여도 낮음 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9 프로젝트스쿨 데모데이에 참가하여

진행한 아이디어를 발표하였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있는 독서모임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싶은 청소년분들이 계시다면

누구든 프로젝트스쿨에 참가하여 저희의 아이디어를 성공시켜주세요! 



조언이 필요해요!


장소 모색의 어려움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너무 다른 스케쥴
모임과 카페를 운영할 인력 부족
 



10대의 방과 후 일상에 액션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멋쟁이 어른!
프로젝트 팀에 투자를 희망하신다면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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